(내포투데이)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녹색 교육환경을 조성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강화하고자 태안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함께 ▲청렴 모종·묘목 심기 ▲청사 주변 환경 정화활동 ▲청렴 꽃 피우기(화분 나눔, 청렴지문나무 만들기)를 진행했다. 특히 ‘청렴지문나무 만들기’는 직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청렴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지문도장으로 찍고 서명하며 투명한 태안교육을 약속했다. 류재환 교육장은 “이번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은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전 직원이 청렴한 태안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마음을 새롭게 다짐하고자 마련했다.”라며 “태안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한뜻으로 행사에 임한 만큼, 모두가 생활 속에서 청렴 의지를 실천하고 환경보호를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내포투데이)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제45회‘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2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통합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장애이해교육은 어깨동무 교육연구소의 정유진 강사가 진행하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보는 우리의 통합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다. 인기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속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각과 통합교육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됐다. 성기동 교육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모두가 함께하는 통합교육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애이해교육을 통해 차별 없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산교육지원청 소속 모든 교직원이 참석하며, 장애이해교육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실천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내포투데이)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 충남보건환경연구원 산하 충남농수산물검사소와 협력해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목적으로 관내 학교급식 식재료(농수산물 및 가공식품 등)에 대한 방사능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방사능 정밀검사는 태안교육지원청이 학교급식지원센터의 협력을 받아 시료를 채취한 뒤 충남농수산물검사소로 이송해 정밀검사를 의뢰하는 순서로 이뤄졌다. 태안교육지원청에서는 방사능 자체·정밀검사 외에도 ▲학교급식 기구 미생물 안전성 검사 ▲학교급식 위생·안전 점검 ▲납품업체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류재환 교육장은 “이번 검사로 학생과 학부모의 식재료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포투데이)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이 미생물적 안전성 확인을 통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학교 급식기구 미생물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내달 7일부터 23일까지 관내 60교(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급식실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칼, 도마, 행주, 음용수 등 조리기구 검체 채취 후 이를 보건소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검사 결과 ‘부적합’판정을 받은 학교에 대해서는 철저한 시정조치 후 위생관리를 강화하여 재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성기동 교육장은 “상시 사용하는 조리기구인 만큼 정기적인 학교 급식기구 미생물 검사를 통해 대량의 식재료를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조리‧제공할 수 있는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내포투데이)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 기초학력 책임지원 보장을 위한 지원단으로 학습코칭단 6명, 라온배움교실 6명에게 봉사자 위촉장을 수여했다. 태안교육지원청은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학생의 학습 수준과 저해 요인을 통합적으로 진단해 자존감 향상, 공부 방법, 개선, 심리 정서 상담 등의 학습상담과 학습코칭을 지원하고 언어・인지 요인, 심리・정서 요인 등의 원인을 찾아 지원하고자 지원단을 구성했다. 학습코칭단은 관내 초・중학교 방과후에 학교로 찾아가 학습지원 대상학생에게 학습상담과 학습코칭을 지원하고, 라온배움교실 학습지원 봉사자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기초학습, 독서, 학습코칭 및 소인수 그룹으로 학생 맞춤형 지도를 실시한다. 위촉된 봉사자들은 학습뿐만 아니라 심리·정서적인 부분까지 살펴 아이들의 성장에 보탬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류재환 교육장은 “태안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단과 라온배움교실 봉사자들의 학교 밖 촘촘한 지원을 통해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학생 기초학습 능력이 함양되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지역 내 관계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습지
(내포투데이)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청사 교육사랑실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를 10명을 대상으로 배움자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상담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이고그램을 활용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한국이고그램연구소 김종호 교수가 맡았으며, 자화상 그리기, 이고그램 성격별 롤 플레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담자들이 자기 이해와 타인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관계 형성 방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상담자원봉사자는 “아이들의 잠재력을 믿고, 아이들이 마음껏 자신을 표현하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며, “학교 집단상담에서 이고그램을 활용해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재환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이 전문적인 상담 역량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태안교육지원청은 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내포투데이)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태안인공지능교육체험센터 내 어울림홀에서 유‧초‧중‧고 자체평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자체평가 업무담당자 배움자리’를 가졌다. 이번 배움자리는 ▲교육과정 ▲수업과 생활교육 ▲학교운영 ▲교육성과 4개 영역 필수지표와 2개 이상의 학교선택지표 운영에 대한 계획-실천-평가-환류 과정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민주적 협의와 소통의 학교자치문화 조성과 학교 운영에 대한 책무성 강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원이중학교 이미희 교감이 강사로 초빙돼 ▲2025 충남주요업무 계획 ▲2025 충남 참학력 교육과정과 2022 개정교육과정이 반영된 자체평가 지표 ▲학교자체평가 결과의 정보공시 ▲학교교육과정평가 자료로의 활용 등에 대해 안내했으며, 무엇보다도 학교의 모든 교사가 참여해 학교 실정에 적합한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 실천을 강조했다. 배움자리에 참석한 한 교사는 “막연했던 불안감을 많이 해소할 수 있게 돼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 배움자리의 내용을 학교에 돌아가서 모든 교사와 공유하여 맞춤형 평가계획 수립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nb
(내포투데이)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새내기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학습공동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새내기공무원들의 직무 적응을 돕고, 멘토-멘티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정서적 교류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강의 주제로는 ‘물품·재산관리’가 선정됐다. 해당 강의는 진로융합교육원 조은정 주무관이 맡아, 새내기공무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실질적인 업무 팁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공직 선배 6명이 멘토로 참여해 새내기공무원들에게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멘토들은 각자의 업무 비법과 공직 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공무원들의 원활한 공직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뒀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무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함께 논의했다. 류재환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새내기공무원들이 선·후배 간 소통하고 배운 지식을 실무에 적용하는 데에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새내기공무원
(내포투데이)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부터 26일 이틀간 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3회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 육상 종목에 관내 초·중학교 학생 선수 6명이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충남소년체육대회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충남 대표를 선발하는 전초전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매년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주최하고 있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이번 대회에서 ▲태안중 이정우 선수 남중부 3,000m경보 1위 ▲태안여중 안수진 선수 여중부 1,500m 1위 ▲태안여중 안수진 선수 3,000m 2위 ▲태안여중 허정민 선수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여중부 각 3위 ▲원북초 서규민 선수 800m 남초부 3위의 성적을 거두었다고 알렸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태안여자중학교 안수진 선수는 “올해 중학교 3학년이라 마지막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기회인데,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결의를 다졌다. 류재환 교육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훈련한 노력이 이번 대회를 통해서 증명됐다.”며, “앞으로 있을 전국소년체육대회까지 그
(내포투데이)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신규 및 저경력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공직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새내기&저경력공무원 멘토-멘티 지역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공직자의 청렴을 기본으로 뭉친 멘토-멘티 학습동아리 회원 40명(멘토 21명, 멘티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 9경 중 운산, 해미, 부석 지역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서산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며, 조별로 자유로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저경력 공무원의 공직생활 적응력을 높이는 데 촛점을 맞췄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멘토 선배들과 함께 지역문화를 탐방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한 멘토 공무원은 “후배 공무원들이 편안하게 공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전했다. 성기동 교육장은 "이번 탐방을 통해 멘토와 멘티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공직생활의 안정적인 적응을 돕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및 저경력 공무원의
(내포투데이)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관내 교육환경보호구역을 대상으로 2025년 개학기 학교주변 유해환경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서산시청, 서산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과 함께 이루어진 이번 점검은 유관기관간 정보를 공유하고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학교주변 유해업소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설치금지 행위 및 시설 위반 단속 △성매매 및 음란 · 퇴폐 행위 단속 △청소년 출입 · 고용금지 의무 위반 집중 단속 및 계도 △불건전 광고 및 청소년 대상 불법 판매 행위 단속 등이다. 성기동 교육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업소 무단설치 방지와 신·변종업소 관리로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자라나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수 있도록 교육환경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포투데이)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이 봄 신학기를 맞이하여 10일부터 25일까지 관내 36교(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개학 시기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현장점검을 통한 위생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하고자 진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 식재료 관리 ▲ 개인위생 관리 ▲ 작업위생 ▲ 시설관리 ▲ 식중독 대응체계 구축 등 전반적인 급식 운영에 관한 것이다. 성기동 교육장은 “개학기에 식중독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급식실에서 어느 때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내포투데이)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25일 태안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정서·행동특성검사 학교 업무담당자 31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설명회’를 개최했다.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는 학생의 정서 및 행동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적 개입 및 지도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현장 담당자들이, 개편된 2025년 검사의 주요 변경사항 및 활용법과 검사 결과 해석 방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는 정서·행동심층평가 기관인 태안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담당자가 함께 자리해 위기 학생 발생 시 필요한 심층 평가 및 사례관리 협조 체계에 대해 설명하고, 기관 이용 방법과 활용 가능한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상담교사는 “올해 정서·행동특성검사가 변경됐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검사 방법과 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크게 높일 수 있었다. 학교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류재환 교육장
(내포투데이)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관내 초·중·고 학생자치 담당자 및 관심 교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생자치 활성화 배움자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교사들의 학생자치활동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민주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배움자리에서는 ▲학생자치회 구성 및 운영 방법 ▲효과적인 회의 진행 방식 ▲학생들의 의견 수렴 및 협의 과정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초청 강사의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학생자치활동 지원의 중요성과 교사의 역할에 대해 배우고 학생자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배움자리에 참여한 교사 중 한 명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자치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라며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류재환 교육장은 “교사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가 학생자치활동의 성공적인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내포투데이)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2025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학교급식 위생ㆍ안전 관리를 위해 신학기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학교급식 업무 관련 컨설팅과 조리종사자의 위생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해 식중독 등 위생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점검에서는 ▴식재료 보관·관리 준수 ▴급식실 위생적인 관리 확인 ▴조리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배식 및 보존식 관리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류재환 교육장은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조리종사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맛있고 위생적인 학교급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선 대한민국의 엄중하고 헌법적 가치와 원칙을 지키는 독립적 기관으로서의 헌법 기관의 권위를 자유 민주주의 국민께 증명해야 하는 실로 진실한 헌법 기관이 존재 하고 있는가 말이다. 통탄하고 개탄해야 할 지경이 현실로 나타나며 통분하고 원통해야할 일들이 코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법 천지를 국민들이 보고만 있어야 하겠는가 ? 지난해 12월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에 대한 국회 투표를 실시한 결과, 재적의원 300명중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204표, 중 반대 85표 기권 3표, 무효 8표로 가결되는 참혹한 결과가 나왔다. 그러므로 탄핵안에는 국민주권 주위와 권력 분립의 원칙등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비상 계엄이 탄핵 사유로 적시 되는 정치꾼들의 반국가적 행태로 볼 수밖에 없다. 그러나 국가적 비상 상태는 1국의 최고 통수권자 (대통령)는 고도의 최고 통치 수단으로 고유 권한이라고 헌법에도 명시돼 있는데 이를 정치꾼들이 내란 수괴라며 내몰고 있는 가운데 이를 뒷 밭침이라도 하둣 수사권 공소권도 없는 공수처가 2천,3천 명의 경찰을 동원하여 경호 벽을 멋대로 허물고 윤대통령을 강제로 체포하듯 구금소에 가두고 당해 소속도 아닌 서부 지법 C 판사로 부터 구속영장
2025-02-11 김영돈 기자청송사주지 범상스님 시인 수필가 인간은 말로서 살아남았고, 문명을 이룬 유일한 생명체가 되었다. 유발 하라리는 《싸피엔스》에서 여러 유원인들 중 우리조상들은 돌연변이를 통해 단순한 신호로서의 소통이 아니라 허구를 말하는 능력, 즉 미래를 약속하고 상상을 표현 할 수 있는 언어를 가지게 되었고 한다. 이로 인해 일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대규모 인원 간에 일사분란 한 소통이 가능해졌고, 하나의 신념체계를 형성함으로서 국가와 같은 거대한 집단을 이루게 되었다는 것이다. 말이란, 생각하는 자도 자신이요! 내 뱉는 자도 자신이요! 처음 듣는 자도 자신이다. 이처럼 말은 입 밖으로 나가기 전에 자신의 마음과 몸에 가장먼저 기록된다. 더 나아가서 인간의 뇌는 모든 인식을 언어의 방식으로 저장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업(業)이란 한다. 어느 분이 사정이 생겨 유난히 귀가 큰 견종(犬種)인 ‘코카 스파니엘’을 잠시 맡긴 적이 있다. 함께 사는 구순의 할머니께서 ‘귀 너풀이’라 이름을 지었다. 보살님은 ‘귀가 유난히 커서 너풀대는 개’라고 마음에 저장한 것이다. 따라서 말은 상대와의 소통이라는 표면적 기능보다 자신을 통제하고 살펴야 한다는 수행의 측면이 우선됨을 알 수 있다. 불
2024-03-11 관리자 기자청송사주지 범상스님 시인 수필가 우리사회는 언젠가부터 명절에 대한 이중적 감정을 가지게 되었다. 그 하나는 연휴로서 자유로운 시간이 주어진다는 본능적 즐거움이요, 또 다른 하나는 사람의 도리를 실천해야 한다는 이성이 만들어 내는 부담이다. 인간은 본능과 이성 사이에 갈등하는 존재로서 동물과 차별된다. 본능을 따르는 보편적 사례와 이성의 특수성에 대해 살펴보자. 많은 사람들이 살을 빼겠다며 철석같은 다짐을 한다. 하지만 음식 맛이 당기는 순간 이성은 본능에 여지없이 무너진다. 이것은 누구나 겪는 본능의 보편적 현상으로서 도덕적 문제를 삼지 않는다. 반면 이성이 만든 특수성에서 보면 우리나라는 유교문화권에서도 동방예의지국으로 칭송받았다. 조상제례 등은 의무였으며 지금도 자식의 유무가 복지의 심사기준이 된다. 이러한 사회에서는 조상제례와 부모님을 모시지 않는 행위는 사회적 낙인이 되었다. 현재는 많이 달라졌지만 사회적 압박은 여전하다. 다른 사회역시 그들의 나름의 규범을 통해 공동체를 유지해 나간다. 인간이란 이성을 가진 존재를 말한다. 하지만 이성은 여전히 다섯 배나 강한 본능의 지배를 받는다. 앞서 말한 살빼기 실패역시 이를 원인으로 한다. 여기에 현재 인류사
2024-02-12 관리자 기자청송사주지 범상스님 시인 수필가 긍정적 생각과 행동을 강조하는 요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를 “모든 게 마음먹기에 달렸다” 정도로 이해하는 것 같다. 여기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묻는다. “그렇다면,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었다고 생각한다면 배가 고프지 않는가?” 이런 일을 일어나지 않는다. 마음이 중요하긴 하지만 마음먹은 대로 되는 일은 거의 없다. 특히 의지적 인과를 형성하는 인간사회는 더욱 그렇다. 자동차가 1ℓ의 기름으로 10Km를 주행한다고 할 때 2ℓ를 가지면 20Km를 간다. 이 같은 물리적 인과는 예측이 분명하지만, 발 앞에 있는 개구리가 어느 방향으로 뛸지는 도무지 알 수 없다. 개구리의 의지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의지와 의지가 부딪치는 인간관계 역시 앞서 말한 배고픔처럼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따라서 일체유심조를 “모든 게 마음먹기에 달렸다”로 이해하는 것은 “하면 된다”와 같은 말초적 선동의 구호쯤으로 사용하는 것에 불과하다. 이렇게 허술한 비상식적 논리가 팔만장경의 핵심요지라면 참으로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도대체 일체(一切)란 무엇이란 말인가. 일체를 말하기 전에 먼저 세상과 세계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세상이란 본래의 모습이라
2024-01-30 관리자 기자올 한 해도 쫓기듯 흘러갔습니다. 무엇보다도 코로나 19로 인하여 국내는 물론 온 세계가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어지러운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 19는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지금도 엉킨 타래를 풀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지 않습니까?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헤매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 매어 못쓴다.’는 격언을 우린 잘 알고 있습니다. 급할수록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정신을 가다듬고 깊이 생각하는 생활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빠른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오죽하면 ‘빨리빨리’가 코리아의 대명사가 되었겠습니까? 물론 경쟁에서는 짧은 시간에 누가 얼마나 더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실행하느냐가 성공의 조건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오랫동안 곰곰이 생각하면서 결정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빠름은 좋은 점도 많지만, 자칫 일을 그르칠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한 분들에겐 공통점이 있는데, 이들에겐 깊이 그리고 오래 생각한다는 것이 공통점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그의 고유의 물리 이론
2021-11-29 관리자 기자<칼럼>젊은이들이여! 인간 명품이 됩시다 기사입력: 2016/11/30 [13:30]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이 세상에는 여러 분야에서 여러 종류의 수많은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제품들이 품질이 뛰어나서 소비자들을 만족하게 해 준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중에서 아주 일부만이 소비자들에게 사랑과 인기를 차지할 수 있고, 아주 높은 가격에 불티나듯 팔려나간다. 이런 것들을 우리는 소위 명품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명품이란 무엇인가? 명품을 사전적 의미로는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 또는 그런 작품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명품이란 품질이 매우 우수하고 독특하며, 질감이나 색상, 디자인 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실용적이고 품격 있는 물건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므로 모든 면에서 우수성을 나타내는 명품은 여러 사람이 소유하고자 하는 욕심이 생기게 마련이다. 또한, 유명한 명품을 소유하는 데는 많은 경쟁을 거쳐야 하고,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원하기 때문에 인기도 대단하다. 그렇다면, 인간명품이란 과연 어떤 사람을 말하며, 어떻게 하면 인간명품이 될 수 있을까? 첫째,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인간답다는 것은 예의를 알
2021-02-20 김영돈 기자<사설>예산교육, 자유학기제 취지 살려야 기사입력: 2017/04/26 [11:38]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예산교육, 자유학기제 취지 살리는 체험교육에 관심 갖기를 우리나라 교육을 미국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자주 칭찬한 바 있다. 실제로 그 칭찬을 들으면서 나 자신의 얼굴이 뜨거웠다. 사교육비가 엄청나고 더욱이 경제 불황속에 학부형의 과외비 부담이 가중되고 현실에서 액면 그대로 수용하기에는 부담스러웠다. 그러나 그렇다고 우리는 실망할 필요는 없다. 국민이 똑똑하고 더욱이 교육 당국보다도 학부형들의 수준이 공교육자들을 능가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학교나 교육청에서 넋 놓고 관망만 하고 있다면 이는 직무유기이다. 최근 예산지역에 반가운 뉴스가 있다. 관내 대술면에 토종씨앗박물관이 개관을 했다.(본보 3월30일자 참조) 이는 학생들한테 체험교육의 마당이 하나 더 탄생했다. 기존의 고건축발물관, 그리고 한국문인인장박물관이 있다. 이 사립박물관에서는 무료로 학생체험교실을 지난 3월 1일부터 오는 10월 말일까지 체험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주5일제 수업으로 학생들한테 창의교육, 체험 교육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우리 교육가족들은 말은 '예산경제가
2021-02-20 김영돈 기자<사설>관광산업 콘텐츠로 공공유휴시설 활용돼야 기사입력: 2017/04/26 [11:39]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지금 우리사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가 있다. 학령인구절벽, 지도자 신뢰에 대한 절벽. 빈부갈등의 절벽, 정경언의 유착의 절벽이다. '절벽'이라는 언어 개념은 더 이상 문제 앞에 희망이 없다는 극단적인 표현 수단이다. 그러나 세상의 비젼으로 통하는 길은 언제나 있는 법이다. 미리 기죽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지금까지 우리는 역사 이래로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면서 오늘의 산업화를 이룩해 왔다. 이제 바야흐로 생존을 위한 예산 홍성의 출구를 마련하는 길은 있다. 이 혹독한 4차 산업의 전망과 대응에 우리의 관심과 집중이다. 세상은 오늘도 대기업 부실경영과 정경유착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여기에다 사드배치에 대한 찬반논란, 조선업과 해운업의 불황으로 인한 경제적 여파가 심각하다는 표현이 도를 넘었다. 이러한 불안요소를 극복하는 길은 우리가 살아갈 토양 위에 확산되는 불안의식을 떨쳐버리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 그 첫째가 공공시설로 사용되던 건물의 활용방안의 방법의 강구이다. 일명, 예산군청의 별관으로 불리우는 KT&G부지
2021-02-20 관리자 기자<칼럼>젊은이들이여! 인간 명품이 됩시다 기사입력: 2016/11/30 [13:30]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이 세상에는 여러 분야에서 여러 종류의 수많은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제품들이 품질이 뛰어나서 소비자들을 만족하게 해 준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중에서 아주 일부만이 소비자들에게 사랑과 인기를 차지할 수 있고, 아주 높은 가격에 불티나듯 팔려나간다. 이런 것들을 우리는 소위 명품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명품이란 무엇인가? 명품을 사전적 의미로는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 또는 그런 작품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명품이란 품질이 매우 우수하고 독특하며, 질감이나 색상, 디자인 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실용적이고 품격 있는 물건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므로 모든 면에서 우수성을 나타내는 명품은 여러 사람이 소유하고자 하는 욕심이 생기게 마련이다. 또한, 유명한 명품을 소유하는 데는 많은 경쟁을 거쳐야 하고,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원하기 때문에 인기도 대단하다. 그렇다면, 인간명품이란 과연 어떤 사람을 말하며, 어떻게 하면 인간명품이 될 수 있을까? 첫째,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인간답다는 것은 예의를 알
2021-02-20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