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투데이) 태안군이 지난 3일 태안문화원에서 가세로 군수와 읍면 주민자치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도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사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의 효과성 및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군은 충남 도민참여예산위원회 김효신 위원장을 강사로 초청해 ‘도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 및 발굴 요령’, ‘제안신청서 작성 및 수정’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현재 각 읍면에서 총 33건의 도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이 제출된 상태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지역 발전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