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투데이) 계룡시는 지난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소규모 영농을 하는 시민을 위한 보행관리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족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여가활동을 위하여 주말농장과 텃밭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관리기 사용 이론 및 운전방법 ▴밭갈이, 두둑 만들기 ▴작업기 탈부착 방법 ▴트럭 상하차 요령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규모 영농 등 도시농업을 하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관리기 사용방법을 알리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교육이수자에게는 센터에서 보유한 관리기 임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 제공을 통해 도시농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센터에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영농마을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실시하여 농업기계의 고장으로 영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수리와 정비 서비스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