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포
양승조 지사·실국원장 '재난안전체험교육'
간부공무원 솔선수범… 위기대응 역량 키운다
기사입력: 2019/09/30 [22:53]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내포 김영돈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승조 충남지사를 비롯한 도 실·국·원장 등은 30일 충남안전체험관에서 재난안전 행동요령을 몸으로 직접 익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체험관 현장에서 재해 예방과 그 위험으로부터 도민을 보호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추진됐다.


양 지사를 비롯한 실국원장 등은 이날 소화기 핀을 뽑아 연기를 분사해 보고, 옥내소화전 밸브를 열고 호스를 연결하여 물을 분사하는 등 화재 시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위기상황에 대비해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의 교육을 받았다.


양승조 지사는 “이번 재난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재난발생 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더 안전한 충남을 만드는데 공무원들이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공무원의 선도적 역할로 도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지난 7월부터 2000여명의 도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내포 김영돈 기자

ⓒ 내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예산 대흥면 주민들, 예산군수를 경찰청에
최근 인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