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희권 변호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대통령직속 기관으로 균형발전의 기획, 조정, 심의, 자문 기구
기사입력: 2019/08/20 [09:58]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예산 이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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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균형 해소를 위한 충남권의 노력에 미약한 힘이나마 보탤 터

 

▲ 송재호 위원장(왼쪽)과 강희권 변호사(오른쪽) 기념촬영. © 내포투데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송재호는 지난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강휘권 전 더불어민주당 홍성예산지역위원장(52)을 자문위원으로 위촉장을 수여 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국가균형발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된 기구로서 국가균형발전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관련 정책의 조정심의, 모든 지역과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국가균형발전에 반영해 왔고, 2013년 노무현 정부에서 출범하여 제1기 혁신도시의 기획, 실행을 담당했고, 문재인 정부 들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조직을 확대한 것이다.

 

강희권 변호사는 충남 예산의 금오초, 예산중, 예산고(18)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였으며, 4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을 38기로 수료하였다, 법무법인 춘추변호사, 경찰공제회 법무팀장, 충청남도 고문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그리고 제20대 총선에 더불어민주당의 홍성예산지역 후보로 출마하였고, 홍성예산지역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충남 홍성에 강희권 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강희권 자문위원은 앞으로 균형과 상식을 원칙으로 하고 혁신도시는 단순한 지역 현안이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대승적 차원의 미래형 국가사업이며, 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라는 인식을 분명히 하고 있으며 지역간 불균형 해소에 미력이나마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예산 이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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