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포
“전 지역위원장 강희권 변호사, 명예회복 요구“
더불어민주당 홍성·예산 당원, 충남도청서 기자회견
기사입력: 2019/08/01 [00:11]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예산 이현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불어민주당 홍성
·예산 지역위원회가 지난달 30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신입 당원 기자회견을 통해 전임 지역위원장인 강희권 변호사의 명예회복을 요구했다.

 

홍성·예산 지역위원회는 그간 충남의 TK’라 할 정도로 보수 편중인 지역에서 부단히 노력한 결과 '보혁역전의 혁명을 실현하고 있다그러나 보수 편중의 표심이 바뀌는 변혁기라는 지역적 실정을 고려하지 않고 지역 할당식 사고 지역으로 지정했다"고 성토했다.

 

이어 이들은 우리 신입 당원 865인은 강희권 변호사의 명예회복을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강희권 변호사는 지난 총선에 충청남도 인재영입 1자격으로 출마했다. 3년 전의 인재가 오늘은 문제아 인가라고 강조한 후 "존재감도 없던 지역위원회를 100배의 조직으로 키운 성과는 무시한 채 사고 지역 낙인으로 배제하는 것은 자기모순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들은 지역 실정을 무시한 낙하산 공천, 측근 심기 공작을 강력히 규탄한다우리는 지역 민심을 무시하고 지역 당원들의 헌신을 모욕하는 모든 공장을 규탄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우리는 홍성·예산의 자부심을 지키고, 4·15총선  승리를 위해 끝까지 투쟁한다"고 말했다.

                                                                                                                  예산 이현희 기자

ⓒ 내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예산 대흥면 주민들, 예산군수를 경찰청에
최근 인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