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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기사입력: 2019/07/22 [20:22]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예산 박성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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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오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오가면적십자봉사회 및 오가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오가면사무소 직원 등과 함께 오가면 양막리 소재 다문화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한 것으로, 오가면개발위원회(위원장 안기원)와 ㈜예산에너지(대표이사 조철호), 오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문수, 조명자)의 후원으로 도배, 장판 및 싱크대와 지붕 빗물받이 교체, 실내외 청소 등을 진행했다.


오가면적십자봉사회에서는 해당 가구에 침대 및 서랍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승주 오가면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오가면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지역민들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집 고치기 봉사활동 이후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예산 박성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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