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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름철 수해대비 정부양곡 보관창고 일제점검
오는 15일까지, 28개소 대상 점검 나서
기사입력: 2019/07/11 [06:13]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예산 박성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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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수해대비 양곡점검 모습  © 내포투데이


예산군이 지난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여름철 수해 대비 정부양곡의 안전한 보관을 위한 일제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최근 폭염과 태풍 등 이상기후로 인해 정부관리양곡 안전관리에 어려움이 커지고, 양곡의 품질저하 및 중량감소로 이어질 수 있는데 따른 것이다.


일제점검 대상은 정부관리양곡처리도급계약이 체결된 곳으로 정부관리양곡 도정공장 2개소와 보관창고 26개소 등이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도정공장 및 창고 주변 배수로 정비 ◇상습침수지역 등 수해취약창고에 양곡 보관 여부 ◇천장·바닥·벽체 등 누수 여부 ◇모래주머니, 밀봉 자재 확보 여부 ◇훈증소독 실시 여부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여름철 수해 및 습해, 충식 피해 등에 대비할 것”이라며 “예산군의 고품질 쌀이 안전하게 공급되는데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예산 박성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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