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예산 대흥면 주민들, 예산군수를 경찰청에 고발
기사입력: 2019/06/17 [05:37]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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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흥면 주민들이 4월 22일 오전 10시 대흥면 의좋은 형제 동상 앞에서 서부내륙고속도로 노선 반대하는 집회를 벌이고 있는 장면. © 내포투데이


예산군 대흥면 서부내륙고속도로와 관련하여 환경영양평가서법 위반과 관련자 직권남용으로 포스코건설에 특혜를 준 내용,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협의를 하여야 하나 주민대표와 시민대표를 미 임명하고 주민의견을 무시한 채 예산군 건설과장이 대흥면 주민과 협의도 없이 과장전결로 직권을 남용하여 주민 협의를 무시하고 또한 어떠한 근거도 없이 국토교통부에 협의를 했다고 서류를 제출하여 환경영향평가를 위와 같은 마감날 겨우 사업신청서를 제출하여 이에 분노한 대흥면 주민 300여명은 지난달 5월 9일 예산군 건설과장을 직무유기등, 5월10일 예산군수는 방조죄, 직무유기등으로 경철청에 각각 고발장을 접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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