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나눔으로 행복하고 배움으로 성장하다’
예산교육지원청, 신규 및 전입교사 대상 지역탐방 연수
기사입력: 2019/05/12 [11:40]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예산 박성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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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오후 신규 발령을 받은 교사와 타시군에서 예산군으로 전입한 초·중등교사 교사 28명을 대상으로 덕산중에서는 수업나눔 활동을 전개하였고, 추사고택, 충의사 등 지역탐방을 통한 역사탐방 연수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예산지역에서 처음 근무를 시작한 교사들에게 예산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고 지역의 특색을 살펴 교육활동을 펼쳐나가도록 이해를 돕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 방문과 수업나눔 활동을 포함시켜 지역 학교의 교육활동을 살펴보는 계기도 마련하였다.


학교방문을 마치고 연수단은 충의사와 남연군묘, 추사고택 등을 방문하는 역사탐방에 나섰다. 안내를 담당한 예산여고 한성준 교사는 예로부터 예산이 충신과 명현, 효자 효부를 많이 배출한 충절의 고장임을 설명하고, 예산 팔경과 더불어 방문지의 역사와 유래를 상세히 설명하여 참가자의 이해를 도왔다.


김장용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연수를 통해 상호 협력과 소통을 통한 교육망 형성으로 교직 발전을 도모하고 성장의 계기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하고 이 후에도 학교 현장적응력 지원을 중심으로 교수학습지도 및 교사로서의 전문성 도모에 중점을 둔 연수 운영을 할 계획임을 밝혔다.

                                                                                                                 예산 박성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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