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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암면, 예산지명 1100주년 국토대청소
기사입력: 2019/04/18 [05:23]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예산 박성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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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암면(면장 임성래)은 지난 16일 이장협의회,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신암면분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행정복지센터 등 4개 기관·단체에서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예산군 지명 1100주년을 기념하고 출렁다리 개통 후 늘어나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군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은 무한천과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국토대청소 후에는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신암면분회(분회장 이승우)에서 마련한 한궁 대회에 참여해 기관·단체 간 친목을 도모하기도 했다.


이승우 분회장은 “얼마 전 예산군에서 각 마을 경로당에 한궁을 보급해줘 감사드린다”며 “여가복지와 치매 예방 등 건강증진을 위해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임성래 신암면장은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 기관·단체가 자율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예산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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