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예산
예산경찰서-협력단체 '온동네 합동순찰'
자율방범대, 시민단체 회원 70명 참여 여성안심귀갓길 등 순찰
기사입력: 2019/04/15 [05:44]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예산 이현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예산경찰서(서장 김장호)에서는 지난 12일 오후 8시 20시부터 2시간 동안 예산군 여성안심귀갓길 등 취약지역을 자율방범대, 예산군 청년회의소 회원 70명 참여 112차량 및 도보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을 시작으로 매월 1회 경찰, 자율방범대, 시민  협력단체가 동시에 마을 구석구석을 순찰, 주민들이 안심  하고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순찰을 강화한다.


또한 차량순찰과 병행하여 여성안심귀갓길 및 주택가 등  취약 지역을 걸어서 순찰하면서 탄력순찰 홍보 및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하여 치안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장호 경찰서장은 “관할 구역이 넓어 경찰의 순찰활동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을 협력단체가 보완해줌으로써 안정된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며 노고를 격려했다


예산경찰은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협업하여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예산 이현희 기자
 

ⓒ 내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예산 대흥면 주민들, 예산군수를 경찰청에
최근 인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