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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면 주민들, 서부내륙고속도로 관련 고발 천명
기사입력: 2019/03/25 [19:40]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예산 박성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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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흥면 윤중섭 공동위원장과 주민 300여명은 지난 3월 22일 대흥면사무소에서 서부내륙 고속도로 노선 변경과 관련하여 환경영향 평가서를 직권남용과 야합하여 협의 하여준 환경부와 국토교통부, 예산군에게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날 대흥면 주민들은 국민감사청구와 고발장 안건 심의를 의결하고 국토교통부 관계자, 환경부 관계자, 예산군수, 건설과장을 감사원 국민감사청구와 직권남용 등으로 관계기관에 고발할 것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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