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1월 교수 위촉식 성황
기사입력: 2019/01/24 [19:34]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내포 김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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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총장·이사장 함기철)은 23일 함기철 총장을 비롯한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의사 윤봉길 기념관에서 '2019년도 1월 교수 위촉식'을 갖고, 이근태 박사(종합무술학과), 박상현 박사(환경공학분과)에게 명예교수와 지도교수를 위촉했다. 


이근태 명예교수는 28세에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파독 광부로 독일에 건너갔다가 막장에서도 태권도 정신으로 버티며, 무술 합계 54단의 대사범으로 거듭나‘무술의 기술보다는 무술의 바른정신’과 함께 독일에 한국 무술 가르치고 알리기 30년 경륜의 지도자다.


박상현 지도교수는 환경연합충청협회 회장이며,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재능경력인증 환경공학박사로서 환경문제에 대한 대응과 대안제시를 통해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천 보급하고 있는 경력이 인정 되여 교수로 위촉 됐다.


교수 위촉식에서는 식전 행사로 박윤영 박사의 대북연주와 무형문화재 최윤희교수의 전통창작춤이 어우러져 2019년 기해년 시작을 알리며 행운과 기원을 담아내었으며, 이근태 명예교수의 독일 활동 영상을 소개하여 위촉식 분위기를 뭉클하게 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정직하고 소박한, 사람 중심의 사랑을 담은 아름다운 학위수여를 하는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의 기본정신을 상징하는 프로그램인 고성진교수(한서대 교양학부, 바리톤)의 ‘선구자’ 및 ‘사랑으로’를 열창함으로써 교수 위촉식 및 위촉 교수들을 축하했다.


아울러 충남 예산 지역의 향토서예가인 장 영(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재능기부교수)교수의 교수 위촉 축하를 위한 ‘친필 휘호 증정품’과 교직원을 대표해서 전통문화예술분과 오정환 부총장이 십장생화 기념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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