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예산
예산군, 누수 신고 포상금 지급 시행
기사입력: 2019/01/22 [10:29]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예산 이현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예산군은 2019년 2월부터 누수 신고 포상금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포상금 지급 대상은 도로 및 하천 등 지방상수도 누수 건에 대해 구경에 관계없이 최초로 신고한 사람이며 군에서 누수관 수선 후 예산사랑 상품권(1만 원)을 안내문과 함께 우편으로 지급한다.


지급 제외 대상은 ◇마을상수도 누수 건 ◇예산군 소속 공무원이 신고한 경우 ◇정부·지방자치단체 및 산하 투자기관에서 발주한 공사 또는 용역 업무를 수행 중인 자가 업무수행 중에 발견된 누수를 신고한 겨우 ◇수용가의 대지 내 급수관과 계량기의 누수를 신고한 경우 ◇상수도 관로 및 시설물을 손괴하고 신고한 경우이다.


군 관계자는 “수돗물 누수 발생 시 누수 내용을 최초 신고한 주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해 생산비용을 절감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고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내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예산 대흥면 주민들, 예산군수를 경찰청에
최근 인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