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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예산지회, 초중생 22명 한국민속촌 견학
예정회, 상품·간식·음료 제공
기사입력: 2016/08/24 [14:26]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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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BBS예산지회(지회장 박두만)는 예산관내 초.중학생 22명을 데리고 한국민속촌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한국민속촌을 다녀온후 9명의 장학생들에게 박두만 회장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한 이날 비비에스 곽묘용 감사가 군수상을 수상했고 김봉식 이사, 김혜경 홍보부장이 경찰서장상을 수상 했다,
한편 예정회(회장 박향서)회원들이 22명 학생들 전원에게 상품 및 간식, 음료 등(약100만원상당)을 제공했다. 예정회 회장 박향서는 BBS예산지회에서 부회장으로 활동 하고 있으며 예정회는 각종봉사활동을 하고있는 봉사단체이다.
이날 예정회 조문숙 부회장, 신윤식 이사가 참석해 황선봉 군수, 이승구 의원, 박두만 회장에게 상품전달식을 가졌다,
앞으로도 비비에스와 예정회는 예산발전을 위해 두단체가 협력해 봉사를 꾸준히 해 갈것이라고 밝혔다. 
예산/한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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