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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이영옥 전시회‘생명의 순환’
기사입력: 2016/07/06 [14:09]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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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면 시량리에 있는 갤러리 ‘인’에서 지난 1일 부터 오는 9일 이영옥 작가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이영옥의 9번째 개인전으로, 대도시 콘크리트 벽 사이에서 열리는 전시회와는 다르게 전시장 주변에 화가가 추구하는 생명들이 순환하는 현장, 바로 가까이에서 열린다는 것이 더욱 의미가 깊다 할 것이다.
작가는 인사말을 통해 “작가가 가장 행복한 순간은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라고 말하고, 이어서 “생명은 어려움 속에서도 순환된다. 그 속에서 행복을 찾는다”라고 말하며, 이번 전시회의 주제를 간접적으로 설명해 주었다.
이 자리에는 한국 예총 산하 충남지역 회원들과, 박흥진 예산교육청장, 유승순 예산군 문화관광과장 등 1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이영옥 작가의 작품을 감상했다.
예산/한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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