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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보부상촌 조성 만전”
郡내포상생발전추진단 정례브리핑 11월 착공 2018년 준공 목표로 추진
기사입력: 2015/08/17 [10:12]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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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군이 내포신도시 개발지원 및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군 내포상생발전추진단은 12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을 열고 ▲명품 내포신도시 개발지원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 추진 ▲복합커뮤니티시설 건립사업 등에 대해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재 내포 신도시내 군 지역에는 2단계 사업이 착공돼 부지 조성공사시행 중으로 총 2개 공구 157만8000㎡ 중 1개 공구는 조성을 끝마쳤으며 나머지 1개 공구는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내포 신도시 입주민에게 다양한 공공편익 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립되는 복합커뮤니티 시설은 총사업비 70억9400만원을 투입해 2016년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건축설계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보부상 문화의 중심지인 덕산면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군의 대표적인 거점 관광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덕산면 사동리 일대에 추진하는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은 2013년도부터 2018년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총사업비 447억원을 투자해 5만1205㎡ 부지에 전시관, 어귀, 장터, 난장 마당, 체험공방, 보부상 이야기길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군은 각종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오는 11월 착공에 들어가 2018년도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보부상촌 건립이후 운영비는 충남도와 예산군이 8:2 비율로 관리하게 된다고 밝혔다. 윤기성 단장은“명품 내포신도시의 개발지원과 내포 보부상촌조성사업 및 복합커뮤니티시설건립과 마무리 단계에 있는 복합문화복지센터 기반조성사업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
다.    예산/한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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