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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덕산내포신협(구 덕산예덕신협)의 또다른 시도?
덕산관광지 지정변경 및 조성계획(변경)안 포함됐다 반려
기사입력: 2015/06/25 [15:40]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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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산면 사동리 347번지외 10필지 문제의 토지가 덕산온천관광지 지정변경 및 조성계획 변경 신청했으나 반려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12월5일 예산군 녹색관광과는 덕산온천 관광지 지정(변경) 및 조성계획(변경)안에 

유보지(사동리 335 외 9필지)를 숙박시설로, 모험놀이시설(사동리 347)을 상가로 변경해달라는 안을 도에 제출했다.

 

 그러나 충남도는 2013년 12월17일 예산군에 "토지이용계획 중 변경사항에 대한 타당성 및 적정성을 재검토”하라고 보완을 요구했다.

 

 이에 예산군은 올해 2월10일 최종 ″관광 수요 조사․분석 결과 목표연도 2020년에 필요한 숙박시설 연면적은 약 55만㎡, 상가시설 연면적은 약 10만㎡ 예상(기정 계획상 숙박시설 연면적은 31만㎡, 상가시설 연면적은 약 3.8㎡)되어 숙박 및 상가시설 미개발지가 순차적으로 개발되도록 금회에는 변경하지 않고 기정 계획대로 유지하도록 계획 보완한다”고 조치했다.

 

 충남도의 입장은 분명했다.

조진웅 주무관은 “우선 조합에서 분양된 각 토지에 대한 용도가 적정하게 되어 있는데 유원지인 놀이시설을 상업용지로 변경을 해 주면 관광지내 토지주들의 반발과 난개발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또한 “유보지인 사동리 335번지 외 9필지는 관광지 안에 숙박시설이 모자란 것도 아니며 기존 숙박용지도 방치되고 있는 실정인데 어떻게 숙박시설로 용도변경을 해 주냐며 보완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주민 B씨는 “군의 행태가 문제ꡓ라며 ꡒ그동안 군은 2012년 3개월간의 덕산온천관광지 조성계획 타당성용역을 완료하고, 2013년2월 덕산온천관관광지 조성계획(변경) 수립용역을 착수, 11월 용역 수립 완료했으나, 어찌된 일인지 많은 시간과 군민들의 혈세를 들여 한 용역이 일부 토지주들의 부를 축척하는 도구로 전략되고 있는지 한심하다”고 말했다. 예산/김영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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